차량에 탑재된 게임으로 '대회 연다'… 르노코리아, R:러쉬 토너먼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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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 이디야 커피 증정… 최종 우승자에게는 필랑트 1년 시승권 제공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차가옴 시승서비스' 동시 운영
르노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방문 시승 서비스와 전시장 연계 게임 대회를 실시한다. 사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고, 차량 내 탑재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르노코리아 전국 170개 전시장에서는 4일부터 25일까지 신차 필랑트에 탑재한 파노라마 스크린을 활용해 리듬 게임인 R:러쉬 토너먼트 대회를 연다. 예선전은 4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치르며, 본선은 18일 ▲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역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결승전은 25일 르노 강남대리점에서 개최한다.
회사는 참가자 전원에게 이디야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본선 진출자 30명에게는 보스턴백, 결승 진출자 12명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를 증정한다. 최종 우승자 1명은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을 받는다.
3일부터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영업 담당자가 시승차를 가지고 직접 방문하는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운영한다. 차량 회수 역시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므로 전시장 방문 없이 시승 전 과정을 마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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