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원 검단구의장, 8개 동 주민간담회 참여…생활밀착형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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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가 의정 출발점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의장 김남원)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동 초도방문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현안과 지역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검단구의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검단구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 김남원 의장을 비롯한 지역구 의원들이 참석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각 동을 순회하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각 동의 주요 현안과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주민과의 대화가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점검하며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남원 의장은 "주민의 목소리는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검단구의회는 이번 초도방문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정책 제안 등 의정활동 전반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