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 요리가 생각난다면…7일 ‘생방송 투데이’ 행궁동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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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맛집 - 수원 행궁동 BEST 편

고즈넉한 풍경과 개성 있는 맛집이 어우러진 행궁동이 색다른 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미식 공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다양한 중식 메뉴가 펼쳐지며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AI툴로 생성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 메뉴와 무관합니다.
AI툴로 생성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 메뉴와 무관합니다.

7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투데이 NOW’ ‘데자:VIEW’ ‘대반지’ ‘인생 분식’ ‘인정 맛집’ 코너가 방송된다.

‘인정 맛집 - 수원 행궁동 BEST 편’에서는 경기 수원에 위치한 ‘메이쓰’를 소개한다. 중식당인 이곳은 직접 다진 한우 고기를 넣어 맛있게 볶아낸 유니짜장인 ‘한우유니짜장’을 비롯해 ‘동파육 덮밥’ ‘마라탕미엔’ ‘차오미엔’ ‘중화비빔면’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를 통해 “음식은 재료가 신선하고 간도 적당해서 맛있게 먹었다. 특히 면 요리는 불향이 은은하게 나고 식감도 좋아 인상적이었다” “동파육 맛집이다. 진짜 맛있다” “메뉴가 다양하고 면도 생면이라 쫄깃하다. 분위기도 중식풍이라 눈이 즐겁다” “행궁동에서 중화요리 먹고 싶을 때 추천이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메이쓰’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주말은 오전 11시부터다.

메이쓰, 구글 지도

행궁동은 역사적인 풍경과 현대적인 상권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나들이 명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성곽을 따라 산책하거나 골목을 거닐며 오래된 건축물과 개성 있는 상점을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에는 이른바 ‘행리단길’로 불리는 거리와 주변 골목을 중심으로 카페와 음식점, 소품점 등 다양한 공간이 자리 잡으면서 젊은 층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전통적인 분위기가 남아 있는 골목 사이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가게들이 어우러져 있어 식사와 산책, 카페 방문 등을 한 번에 즐기기 좋다.

중식은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기 좋은 외식 메뉴라는 점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는다. 한 그릇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면과 밥 요리부터 여럿이 나눠 먹는 요리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하고, 볶고 튀기고 삶는 등 여러 조리법을 활용해 서로 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불향과 소스의 감칠맛, 면과 고기·채소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식감은 중식만의 매력으로 꼽힌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의 음식과 명소, 생활 정보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코너를 통해 전하는 SBS 교양정보 프로그램이다. 화제가 되는 현장부터 지역 곳곳에 자리한 음식점,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가게와 일상 속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폭넓은 소재를 다룬다. 특히 음식 관련 코너에서는 지역의 특색과 메뉴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위 내용은 특정 가게 및 프로그램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