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시니어클럽, 2026년 전국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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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역량·공동체 복수유형 사업 운영 성과 인정…농촌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 주목

임실시니어클럽은 ‘2026년(‘25년 실적) 전국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실시니어클럽 2026년 전국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상’ / 임실군
임실시니어클럽 2026년 전국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상’ / 임실군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가운데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194개소를 종합 평가하였으며, 특히 복수유형 사업 운영기관 가운데 임실시니어클럽은 최우수상 수상기관 9개소에 이름을 올리며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임실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역량활용·공동체사업의 복수유형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농촌지역의 특성과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을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농촌형 노인일자리사업의 우수모델로 평가받았다.

특히 2026년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심 모니터링’, ‘통합돌봄 행복온(ON)’, ‘가가호호 전북형 이동장터’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어촌 인구 감소·돌봄·환경 등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임실시니어클럽(관장 김윤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변화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