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창업기업에 임차료 월 최대 15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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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웰컴 스테이 참여기업 상시 모집
주거·사무·제조공간 임차료 지원

대전 창업기업에 임차료 월 최대 150만 원 지원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으로 이전하거나 지역에서 새롭게 창업한 기업에 월 최대 150만 원의 임차료가 지원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기업의 초기 정착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웰컴 스테이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2026년 대전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예정인 기업과 올해 대전에서 창업한 기업이다. 다만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선정 또는 창업기업 등록 등 공고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분야는 주거·사무·제조공간 등 3개다. 주거비는 기업당 최대 3명에게 1인당 월 30만 원, 사무공간은 월 50만 원, 제조공간은 월 100만 월까지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2개 분야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실제 납부한 임차료를 기준으로 월 최대 1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은 협약 당월부터 2027년 2월 말까지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