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지방정원 홍보 및 관광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지난달 31일 부안군 지방정원 지정 3주년을 기념한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노을빛 지방정원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안군
부안군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 100여명과 가족들이 참여해 줄포만 노을빛 정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자연과 정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안군
부안군

또 가족이 함께 정원을 거닐며 자연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안군
부안군

행사는 개회식과 지방정원 지정 3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그림그리기 활동, 작품 심사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6명 등 총 55명에게 시상해 참가 어린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창작 활동을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안군 지방정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