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솔로탈출" 소개팅 성공 팁 12가지

2014-12-3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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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tcastpr'] 1. 소개팅 전에는 연락을 자제한다[pixabay] 소개팅 전

[유튜브 'tcastpr']

 

1. 소개팅 전에는 연락을 자제한다
[pixabay]

 

소개팅 전에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서로에 대한 신비감을 없앨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부담감을 줄 수 있다. 또 한 번 친해지면 상대방이 생각했던 것과 차이가 있더라도 애프터 신청을 거절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 만날 장소 등을 정하는 것 외의 연락은 자제한다. 만나기 하루 전 약속 확인만 하는 것이 적당하다. 

 

2. 개방형 질문을 한다 
[유튜브 'Conpia']

 

개방형 질문은 마음을 여는 기술이다. '네', '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폐쇄형 질문과 상반되는 개방형 질문은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말문을 열게 한다. 또 상대방이 자기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느끼게 해 호감을 얻을 수 있다. 

3. 기대치를 낮춘다 
[유튜브 '꽃핀 BJ']

 

소개팅에 나가기 전에는 상대방에 대한 모든 기대치를 버린다. 당신이 만든 기대는 상대방의 감춰진 매력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잃게 한다. 

4.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는다 
[유튜브 'DramaKBS']

 

술은 칵테일 2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술은 판단력을 흐리게 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든다. 술에 취해 실수를 했다는 걸 깨달은 후 벌어진 일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다. 

5. 노란색 옷은 피한다 
[SBS 캡처]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녀 모두 '첫 데이트에서 비호감인 옷 색상'으로 노란색을 꼽았다. 또 여성은 '빨강', 남성은 '회색' 옷을 입는 것이 소개팅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 사진 교환을 하지 않는다
[유튜브 '차주한']

 

많은 사람들은 소개팅을 하기 전 상대방의 사진을 요구하는 데 이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다. 불쾌감을 초래해 만나기도 전에 소개팅 약속이 깨질 수 있다. 또 지나치게 잘 나온 사진은 환상을 갖게 해 실망감을 줄 수 있다. 

7. 애프터 신청은 30분~1시간 이내에 문자로 한다 
[유튜브 '로맨스']

 

한 설문조사 결과 여성의 약 48%가 소개팅 후 남성이 '30분~1시간 이내'에 연락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했다. 가장 센스 있는 연락 방법으로는 '문자(67%)'를 꼽았다. 

또 남성의 약 70%는 성별에 관계없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애프터 신청을 하는 게 좋다고 답했지만, 여성의 약 74%는 남성이 하는게 좋다고 응답했다. 

8. 여성은 남성이 사소한 것을 잘 챙겨줄 때 호감을 느낀다
[유튜브 'dhkrof']

반면 남성은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잘 웃어줄 때 호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9. SNS를 점검한다 
[pixabay]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7%는 소개팅 전 상대방의 SNS를 몰래 검색해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가 될 만한 사진과 글은 미리 지우거나 감춰두자. 

10. 소개팅은 2~3시간 이내에 마무리 한다
[유튜브 'Mnet' ]

 

첫 만남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것보다 짧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여운을 남긴다. 간단한 식사와 차를 함께 한 후 소개팅을 마무리하는 게 좋다. 

11. 데이트 장소는 스카이라운지가 좋다 
[shiroyama-g.co.jp]

 

심리학적으로 최적의 소개팅 장소는 바로 높은 곳이다. 높은 곳에 있으면 불안감을 느끼게 돼 상대방과 동질감을 형성할 수 있다. 또 카필라노의 법칙에 따르면 공포는 도파민을 분비시켜 불안감을 사랑으로 인한 두근거림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12. 남성은 스포츠 활동을, 여성은 생활 밀착형 활동을 취미로 답하는 것이 좋다 
[pixabay]

 

한 결혼정보회사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약 35%는 호감가는 이성의 취미로 요리, 사진 촬영 등을 꼽았다. 반면 여성의 약 34%는 남성이 수영, 자전거,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것을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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