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즐겨하던 말뚝박기, 과거 올림픽 종목?"
2015-03-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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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우리가 학창시절 즐겨하던 말뚝박기가 과거 올림픽 종목이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우리가 학창시절 즐겨하던 말뚝박기가 과거 올림픽 종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사이언스 오브 스투피드2'는 '상대팀 선수들의 무게 떠받치기'가 과거 올림픽 종목이었다고 소개했다.
프로그램에 소개된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자료 영상을 보면 남성들이 90도로 엎드려 있고 그 위로 상대팀 남성들이 전속력으로 달려와 올라탄다. 이 경기는 학창시절 우리가 즐겨했던 '말뚝박기'와 같은 방식이다.
정식 경기였던 만큼 양팀 선수들 모두 이를 악물고 필사적으로 버티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상대방 무게 떠받치기' 즉 '업기 놀이'를 요령있게 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진행자는 신부를 업고 식장에 들어가다가 넘어지고 마는 신랑을 보여주며 "'업기 놀이'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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