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과 열애설...황정음측 인정

2015-12-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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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황정음♥이영돈, 커플 데이트 현장 공개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이

배우 황정음(31) 씨가 프로골퍼 이영돈 씨와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황 씨 소속사는 열애설을 인정했다. 

8일 더 팩트는 지난 2일 서울 연희동 한 레스토랑에서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이 씨의 생일을 맞아 황 씨가 그와 저녁을 함께한 현장을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2일 이영돈의 34번째 생일날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이연복 셰프 식당에서 지인과 함께 동행해 저녁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와인바에서 황정음이 남자친구의 생일을 앞장서 축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전해졌다.

황 씨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이날 밝혔다.

소속사는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 씨는 MBC 수목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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