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못할' 20대를 보내는 방법 7가지
2015-12-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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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20대는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인생의 황금기'다. 하지만 그때는 젊음의 소중

20대는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인생의 황금기'다. 하지만 그때는 젊음의 소중함을 잘 모른다. 가수 이상은 씨는 젊은 날로 상징되는 20대를 이렇게 노래했다.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30대가 되니 그때가 그립다. 그런데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타임머신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20대에 해보면 좋은 몇가지를 적어봤다. 그저 좋은 직장, 돈 많이 버는 게 꿈이 아니라면 이런 경험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
20대의 무모함과 뜨거움은 평생 잊어지지 않는다. 또 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어준다.
1. "Why?" 반문하는 버릇 갖기
평생 '예스맨'으로 살지 않기 위해서는 20대가 중요하다. 세상의 룰을 무조건 따를 필요는 없다. 부모님, 교수님 생각에 반문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내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세상은 누가 시키는대로 살아가는 게 아니다. 자신의 신념을 소중히 하며 나가야 한다. 그것이 옳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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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모와 떨어져 살아보기
독립은 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어 준다. 항상 도움을 받던 사람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한다.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것은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20대부터는 부모님이 바라는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3. 물건 팔아보기
세상물정에 밝아지는 방법 가운데 하나다. 돈 벌기 얼마나 힘들고 돈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세상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다.
4. 모르는 사람에게 말 걸어보기
살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어릴 때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은 그렇지 않다. 누군가에게 다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한번 걸어보자. 그리고 한마디 건네보자. "용기를 얻고 싶어서 그랬다고..."
5. 제3세계 언어 배워보기
나이 들어서는 외국어를 '필요'에 의해 배운다. 단지 호기심 때문에 배우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젊었을 때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아닌 '낯선 나라'의 언어를 습득해 보는 게 좋다.
6. 악기에 빠져보기
돈 버는 일 말고 무언가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나이는 20대다. 음악만큼 미치기 쉬운 것은 없는 듯하다. 감수성이 충만한 20대에 악기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잘 배워두면 평생 나의 장기가 될 수 있다.
7. 조건 없는 사랑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