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여학생 책상 위에 있던 필수품 6가지

2015-12-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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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여학생들 책상에는 항상 무언가 많았다.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여학생에게 다가가 물



학창시절 여학생들 책상에는 항상 무언가 많았다.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여학생에게 다가가 물으면 웬만한 물건은 다 빌려줬다. 혹시 책상에 없는 물건이 있다면 사물함에 가서 전해주기도 했다.

필자는 학창시절 책상에 많은 물건을 놔두고 학교생활을 했다. 이상하게 학교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었다. 그래서 필자 책상에는 항상 휴지가 있었고, 교복 치마를 입고 의자에 편하게 앉으려고 무릎 담요를 책상 위에 놓아두었다.

학창시절 여학생들 책상에 꼭 있었던 물건 6가지를 모아봤다.

1. 화장지

pixabay



교실과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는 학교가 많았다. 학교에서 사용하려고 화장지를 책상에 놔두는 여학생들이 많았다.

2. 꼬리 빗

이하 다이소몰 홈페이지



여학생들에게 꼬리 빗은 생명과도 같다. 앞머리를 빗으려면 꼭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다.

3. 거울

외모에 관심이 많은 사춘기 여학생들에게 책상에 세울 수 있고 얼굴이 한눈에 보이는 큰 거울이 인기가 많았다.



4. 양치컵 세트



학창시절 점심이나 간식을 먹은 후 바로 양치를 하려고 양치 컵 세트를 책상에 올려놓은 여학생들이 많다.

5. 무릎 담요

인터파크 홈페이지



많은 여학생이 치마로 된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간다. 오랜 시간 학교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편하게 의자에 앉으려면 무릎 담요가 꼭 있어야 했다.

편안하게 쉬는 시간에 잠을 자려고 온몸을 감싸고 얼굴을 가려주는 담요를 추가로 사는 여학생도 있었다.

씨제이몰 홈페이지



6. 낮잠 베개

핫트랙스 홈페이지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뛰어노는 여학생도 있지만 부족한 잠을 채우는 여학생도 있었다. 이때 팔을 베개 삼아 자면 잠에 깨어났을 때 팔이 저릴 수 있다.

팔 저림을 방지하려고 많은 여학생이 낮잠 베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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