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성부른 떡잎" 박보검 학창시절 사진 5장

2016-02-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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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 부른 떡잎"배우 박보검(23) 씨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박 씨는 2015년 하반

"될성 부른 떡잎"

배우 박보검(23) 씨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박 씨는 2015년 하반기와 2016년 상반기 연예계를 뒤흔든 남자 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지난달 OSEN 보도에 따르면 tvN 인기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종영 이후 박 씨에게 개인 인터뷰를 신청한 매체는 100곳이 넘는다고 한다.

어쩌면 지금의 인기는 예견됐을지 모른다. 박 씨의 '미모'는 학창시절부터 출중했다. 그 흔한 '굴욕샷' 하나 없이 모태미남 자태를 뽐냈다.

박 씨의 학창시절 사진 5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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