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가 직접 말한 송송커플-구원커플 촬영 현장
2016-04-12 21:50
add remove print link
배우 진구 씨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진구 씨는 12일
배우 진구 씨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진구 씨는 12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최근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MBC 라디오
진구 씨는 촬영 당시 "송중기, 송혜교는 그리스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며 두 사람의 프로 정신을 칭찬했다. 이어 "구원커플과 알파팀은 쉬는 날이 너무 많다 보니 저희들이 관객으로서 응원을 많이 갔다"며 끈끈한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는 드라마 결말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면서도 "개인적으로 결말이 마음에 든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진구 씨는 드라마에서 서대영 역으로 출연하며 윤명주 역을 맡은 김지원 씨와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이미 모든 촬영은 마친 상태다. 종영까지는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home
story@wikitree.co.kr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