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가 꼽은 '걸그룹 몸매 탑3'
2016-04-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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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김아영· 23)가 걸그룹 중 몸매가 좋은 연예인을 꼽았다.유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김아영· 23)가 걸그룹 중 몸매가 좋은 연예인을 꼽았다.
유라는 최근 KBS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걸그룹 몸매 탑3가 누구인 것 같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유라는 "설현 씨가 요즘 몸매로 굉장히 핫하지 않냐"며 "그리고 현아 선배님도 몸매가 예쁘다"고 했다. 그는 몸매가 좋은 걸그룹 연예인으로 그룹 AOA멤버 설현,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 씨를 꼽았다.


이어 유라는 이렇게 말했다.
"나머지 한 명은 유라 씨"

유라는 당당하게 본인을 지목했다. 그의 귀여운 몸매 자부심에 스튜디오는 웃음꽃이 폈다. 실제 유라는 각선미가 아름다운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그가 5억 원 상당의 다리 보험을 들었다는 사실은 화제가 됐었다.
함께 출연한 걸스데이 멤버 혜리(이혜리·21)가 "기분 나쁘다"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자신을 순위에 포함시키지 않은 것을 지적한 것이다.
MC들은 "혜리는 탑 몇 까지 가능하냐"고 묻자 유라는 "우리나라 걸그룹이 몇 명 정도 되죠?"라고 되물었다.
해당 방송은 14일 밤 11시 10분 볼 수 있다. 이날 방송은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혜리, 유라 씨 외에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최성원 씨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