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의기투합했다" 송혜교·서경덕 콤비가 한 일
2016-04-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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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씨 / 뉴스1 배우 송혜교(34)씨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중국 창사 임시정부청사에

송혜교 씨 / 뉴스1
두 사람은 앞서 상하이, 중경, 항저우 등에 있는 임시정부청사에도 한글 안내서를 기증했다.
서경덕 교수는 15일 페이스북에 자신이 기획하고 제작한 한글 안내서를 송혜교 씨 후원을 받아 만들었다고 알렸다. 서 교수는 "둘도 없는 콤비 플레이를 지난 몇 년간 꾸준히 해왔다"고 덧붙였다.
서경덕 교수는 "해외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국민이 더 관심을 두고 역사 유적지를 자주 방문해야 타국에 있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지킬 수 있다"고 했다.
송혜교 씨와 서경덕 교수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토론토 박물관 등에 한글 안내서를 제공해왔다고 알려졌다.
송혜교 씨는 지난 12일 전범기업인 일본 회사 미쓰비시 광고 모델을 거절했다는 소식으로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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