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일정 맞췄다" 임요환·김가연, 5년만의 결혼식
2016-05-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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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뉴스1 8일 오후 배우 김가연(김소연·43) 씨와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5) 씨가

이하 뉴스1
8일 오후 배우 김가연(김소연·43) 씨와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5) 씨가 서울 구로구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결혼식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지만, 바쁜 일정 때문에 이날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방송인 유재석(43) 씨가 맡았다.
김 씨와 임 씨는 결혼식 전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감을 밝혔다.
임 씨는 “현역 프로게이머였을 때, 타이밍을 놓쳐 결혼식을 못했다. 이후 아내가 임신해 타이밍이 안 맞았다”고 전했다. 그는 “사회를 보는 유재석 씨 일정도 맞고, 지금이 결혼하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김 씨는 “너무 늦으면 결혼식을 못할 것 같았다. 지금이라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기자간담회에서 포착된 김가연·임요환 부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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