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도 가능' 세븐일레븐서 파는 헬로키티 보조배터리
2016-05-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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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서 헬로키티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내놨다. 10일 세븐일레븐은

이하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서 헬로키티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내놨다.
10일 세븐일레븐은 3만 개 한정으로 헬로키티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4종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1만 2000원, 용량은 2500mAh다. 다음달 말까지는 2개 구매할 경우 4000원 할인돼 2만 원에 살 수 있다.

헬로키티 보조배터리에는 5핀 케이블이 기본이지만 8핀 젠더가 별도 내장돼 있어 안드로이드 폰, 아이폰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슬림카드형이라 옷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젊은 층이 몰리는 대학가, 오피스 상권 편의점에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대학가와 오피스 상권이 각각 37%와 33%로 전체 매출 70%를 차지했다.
장혜선 세븐일레븐 비식품팀 담당MD(상품기획자)는 "보조배터리가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헬로키티 보조배터리는 한정판 디자인이라 청소년이나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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