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루머 당일 유아인-송혜교와 회식"

2016-07-01 14:40

add remove print link

배우 유아인 씨 인스타그램 배우 유아인, 송혜교 소속사 측이 송중기 씨가 루머 당일 소속

배우 유아인 씨 인스타그램


배우 유아인, 송혜교 소속사 측이 송중기 씨가 루머 당일 소속 배우들과 함께 회식자리에 있었다고 밝혔다.

OSEN에 따르면 유아인, 송혜교 씨 소속사 UAA(United Artists Agency) 관계자는 "루머가 돌고 있는 당일인 6월 3일에 송중기 씨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후 유아인, 송혜교 씨 그리고 두 소속사 매니저들과 함께 회식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속보]송혜교 측 “송중기와 백상 회식 동석, 찌라시는 거짓”

또 그는 "송중기 씨는 계속 그 회식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SNS를 비롯한 인터넷상에서 배우 송중기, 박보검 씨가 성폭행 혐의로 조사중인 박유천 씨와 함께 룸살롱에 있었다는 루머가 퍼졌다. 이는 TV조선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언급되며 사실인 듯 부풀려졌다.

이에 대해 송중기, 박보검 씨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최초 유포자를 고소할 계획"이라는 강경책을 내놨다.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관련기사

NewsChat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