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중학생 교복지원 위해 1천만원 기부

2016-07-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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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함부로 애틋하게' 가수 겸 배우 수지 씨가 가정 환경이 어려운 중학생들을 위해

KBS '함부로 애틋하게'



가수 겸 배우 수지 씨가 가정 환경이 어려운 중학생들을 위해 교복 지원금을 기부했다.

지난 13일 연예 매체 헤럴드팝은 수지 씨가 같은 날 2017년 보성지역 중학교 입학생 교복지원을 위해 보성군에 소재한 사단법인 드림온사회복지회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보도했다.

수지, 어려운 중학생 교복 지원 1천만원 기부 '마음도 예뻐'

매체에 따르면 수지 씨를 대신해 아버지 배완영 씨가 보성군청을 방문해 기탁금을 전달했다. 보성은 배완영 씨 고향으로 확인됐다.

같은 날 스타뉴스는 수지 씨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도 기부 사실을 몰랐다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소속사도 몰랐던 일"이라며 "수지가 워낙 기부를 많이 해 이번에도 좋은 일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스타뉴스


평소에도 기부를 많이 해 온 것으로 알려진 수지 씨는 지난해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791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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