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최단기간 1위' 양현석이 남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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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면 양현석 씨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됩니다 / 양현석 씨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가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4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자 소속사 대표 양현석(46) 씨가 축하를 전했다.
지난 21일 양현석 씨는 블랙핑크 멤버 지수 씨와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수 씨는 블랙핑크 멤버들 사진과 함께 "사장님, 감사합니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양현석 씨는 "너희들의 지난 6년 연습 시간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나도 좀 뭉클하다. 축하해"라고 지수 씨에게 답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핑크는 노래 '휘파람'으로 아이오아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저희 4명 데뷔시켜주신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항상 멋진 곡 써주신 갓테디 오빠 감사하다
"며 "모든 스태프분들 감사드린다. 저희 낳아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날 기록은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1위다.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했다.
곰TV, SBS '인기가요'

양현석 씨 /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