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등장한 2PM 장우영 첫사랑 영상
2016-08-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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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그룹 2PM 멤버 장우영 씨 첫사랑이 방송에 등장했
곰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그룹 2PM 멤버 장우영 씨 첫사랑이 방송에 등장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는 게스트로 2PM 멤버 장우영, 닉쿤, 준케이가 출연했다.
프로그램 초반 장우영 씨는 미스터리 싱어들 중 한 명으로 출연한 장우영 첫사랑 정도영 씨를 알아보지 못했다. 증거 자료로 장우영 씨가 쓴 편지와 사진 등이 공개되자 그제야 어렸을 적 친구를 기억해냈다.

이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어 그는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어 그녀를 '음치'로 지목했다. 진실의 무대에 오른 정도영 씨는 가수 백아연 씨의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를 선곡했다.

긴장된 모습으로 마이크를 잡은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와 엇박자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음치를 찾아낸 장우영 씨와 멤버들은 "이거 대박이다"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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