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아육대' 촬영 중 안면 타박상

2016-08-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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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진(김석진·23)이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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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김석진·23)이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29일 진은 아육대 풋살 경기 도중 안면에 타박상을 입고 코피를 흘렸다.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진은 숙소로 돌아갔다.

이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다행히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다"며 "건강을 위해 바로 숙소로 이동시켰고, 진은 녹화를 중지하고 현재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고 일간스포츠에 밝혔다.


방탄소년단 진, ´아육대´ 촬영 중 안면 타박상…”현재 휴식 중”[공식]


추석특집으로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녹화 중인 '아육대'는 다음 달 방송 예정이다.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등 아이돌들이 여러 종목에서 활약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지만 매번 부상자가 속출해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1월 설 특집 아육대 녹화에서는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 씨가 부상을 입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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