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윤종신, 가끔 보면 조인성 닮았다"

2016-09-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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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씨가 남편 윤종신 씨에 대한 애정

이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씨가 남편 윤종신 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종신 씨는 3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게스트 윤종신이에요? 정우성이에요?"라는 댓글에 "윤종신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아내인 전미라 씨는 콧대를 만지며 "가끔 보면 요기는 조인성 씨 조금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 씨는 "축구선수 노정윤 닮았다. 똑같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home 김도담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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