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석촌호수에 오지 않은 '슈퍼문 친구들' (사진 8장)

2016-09-05 08:10

add remove print link

아직 '슈퍼문'을 보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 현재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둥둥 떠

아직 '슈퍼문'을 보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 현재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둥둥 떠 있는 슈퍼문 조형물은 '완성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곧 석촌호수에 '슈퍼문 친구들'이 찾아온다. 슈퍼문 프로젝트 측은 5일 공식 페이스북으로 슈퍼문 주변에서 설치되는 조형물 사진 8장을 공개했다.

슈퍼문 프로젝트 측은 "원래 수퍼문 프로젝트는 달 이외에도 달과 함께온 친구들이 석촌호수에 함께 불을 밝힐 예정이었다"며 "(하지만) 설치기간 중 발생한 기상 악화 등등으로 인해 친구들의 등장이 조금 늦어졌다"고 했다.

이어 "이번 주 초 조립과 설치가 완료되면 석촌호수 전체에서 여러분이 사랑하는 달과 함께 빛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슈퍼문 친구들 조형물은 대부분 조립이 완성돼 설치 작업을 앞두고 있다. 슈퍼문 프로젝트 행사는 다음 달 3일까지 석촌호수 등에서 열린다.

1.

이하 슈퍼문프로젝트 페이스북


2.


3.


4.

5.


6.


7.


8.

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