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항의의 전등끄기, 참여 스타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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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여러 방식으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를 지지했다.12일 서울 광화문 광
스타들이 여러 방식으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를 지지했다.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가 열렸다. 청와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였다.
스타들 역시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으로 향했다. 개그맨 김제동, 김미화 씨와 가수 이승환, 조PD, 전인권 씨 등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이엘, 오창석, 이기우, 이청아, 작곡가 윤일상, 작사가 김이나 , 작가 허지웅, 가수 치타, 지소울 씨 등도 참석해 인스타그램에 이를 인증하기도 했다.
배우 김유정, 서신애 씨는 이날 열린 '항의의 전등끄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오후 7시부터 3분간 소등하는 것으로 대신하는 캠페인이다.
SNS로 전해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와 항의의 전등끄기에 동참한 스타 사진이다.
김미화
평화롭게 광화문에 집회가 끝났습니다. 백만인파였다지요. 시작 전 남대문에서 세종대왕동상까지 걸었었는데 인파가 얼마나 많던지 공중에 떠다니는듯했습니다. 기성세대로서 무거운책임감을느꼈고 몇번이나 울컥했습니다. 오늘 이 촛불이 다음세대에 등불이 되기를. pic.twitter.com/Sp7DWgxYxm
— 김미화 (@kimmiwha) 2016년 11월 12일
이기우
이청아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돌아가는 길,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를 외치며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교복입은 학생들. 이들이 우리나라의 빛이다.
윤일상
김이나
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