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엑 맛업뗭” 닌텐도 스위치 게임팩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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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Kotaku닌텐도 차세대 게임기 ‘스위치’ 게임 카트리지에서는 역겨운 맛이 난다고
지난달 24일 유명 게임 리뷰어 지트 거스트만(Jeet Gerstmann)은 스위치 게임 팩을 맛본 뒤 후기를 올렸다. 거스트만은 “이것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맛이 느껴진다. 집에서 시도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I put that Switch cart in my mouth and I'm not sure what those things are made of but I can still taste it. Do not try this at home.
— Jeff Gerstmann (@jeffgerstmann) 2017년 2월 25일
거스트만은 “그것은 매우, 매우 화학적인 맛”이라며 “그것은 마치 내 입에 ‘새 자동차 냄새’를 한 병가량 부은 것 같았다”고 BBC 방송에 전했다.
그는 “이상한 점은 그 맛이 (입 안에서) 오랜 시간 동안 남았다는 것이다. 한 시간이 지나도 맛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3일 출시된 게임기 ‘스위치’ 전용 카트리지는 32mm x 23mm크기다. 아이들 입에 충분히 들어가는 크기다.
Don't lick your Nintendo Switch cartridge, whatever you do https://t.co/27aTCpGx5x pic.twitter.com/lFKpwlZ7a4
— The Verge (@verge) 2017년 3월 2일
네티즌들은 SNS에 스위치 게임 카트리지를 핥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me: sam for science can you please lick the switch cartridge and see how it tastes
— no devil umi :'( (@kougamiis) 2017년 3월 2일
sam: pic.twitter.com/N9HToLgI4R
닌텐도 ‘스위치’는 3일 북미, 일본, 유럽 등 전 세계에 출시됐다. 한국은 정식 출시국가에 포함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