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장난인 줄" 6배 커진 죠스바·수박바
2017-04-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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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홈플러스 죠스바와 수박바가 6배 커졌다. 6일 대형마트 홈플러스는 롯데제과와 손잡고

이하 홈플러스
죠스바와 수박바가 6배 커졌다.
6일 대형마트 홈플러스는 롯데제과와 손잡고 죠스바와 수박바 파인트컵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 이름은 '죠스통'과 '수박통'이다.
죠스통과 수박통은 떠먹는 아이스크림이며 기존 맛과 식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두 제품 모두 474ml 파인트 크기로 기본 대비 6배 이상 커졌다. 가격은 2500원이다.

전국 홈플러스와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음달부터는 익스프레스, 편의점 365플러스에서도 살 수 있다.
예상치 못했던 죠스통, 수박통 등장에 소비자들은 만우절 장난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만우절이었던 지난 1일 온라인 쇼핑몰 'G마켓' 트위터는 대왕 꼬깔콘, 육쌍바 사진을 올렸다. 물론 실제로 출시되는 과자는 아니다.
여러분!!! (헐레벌떡)
— G마켓 (지마켓) (@gmarketstory) 2017년 3월 31일
제가 다음달 출시될 신상과자 사전 유출된거 들고옴!!#대왕꼬깔콘 #육쌍바 ㄷㄷ pic.twitter.com/DTFY6nge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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