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운 남친...” 뒷통수 맞은 여자들의 '복수 방법' 10개

2017-04-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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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고?”상상만 해도 화가 나는 일이다. 많은 여성의 경우, 사랑과 신뢰

이하 Shutterstock

 

"내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고?"

상상만 해도 화가 나는 일이다. 많은 여성의 경우, 사랑과 신뢰를 저버린 남친에게 복수하길 꿈꾼다. 

미국 매체 버즈피드는 바람피운 연인을 둔 사람들의 사연 17개를 소개했다. 자신의 비밀을 익명으로 털어놓는 해외 어플 위스퍼(Whisper)에 공개된 사연이다. 

버즈피드가 소개한 사연 17개 중 눈길을 끈 사연 10개를 소개한다.

1.

"저는 바람피운 남친에게 '커플 타투'를 받자고 졸랐죠. 남친은 제 이름, 저는 남친 이름을 새기기로 했어요. 하지만 남친이 먼저 받는 동안, 전 도망가버렸어요ㅎㅎ"
2.

 

"바람피운 남친 샴푸 통에 소변을 봤어요!" 
3. 

 

"바람난 남친 생일이 다가왔어요. 전 걔가 그 여자와 나눈 문자 내역을 저장해놨죠. 생일 당일에 모두 출력해서 선물로 줘버렸어요." 

4.

 

"남친이 딴 여자와 바람난 사실을 알고, 전 그 여자를 유혹했어요. 여자와 침대에서 나뒹구는 모습을 남친에게 '딱' 걸렸죠. 이거, 의도한 거에요"

5.

"전 남친이 바람을 피웠어요. 전 복수로 플레이스테이션 메모리를 다 지워버렸어요. 그렇게 화내는 것은 처음 봤네요^^"
6.

 

"저는 남친이 바람을 피웠길래, 옷을 다 태워버렸어요. 걘 알몸으로 자전거를 타고 집에 돌아갔죠"

7.

 

"남친이 딴 여자랑 잠자리를 가졌길래, 저는 걔 형이랑 잤어요. 지금 1년째 자고 있죠"

8.

 

"바람난 전 남친 연락처를 게이 만남 사이트에 올렸어요."

9.

 

"남편이 이웃집 여자랑 바람이 났어요. 너무 화가 났죠. 전 걔 가족들에게 남친 누드 사진을 보냈어요 ^^"

10.

 

"남친이 저 몰래 바람피우는 사실을 알았어요. 전 걔가 제일 좋아하는 셔츠에 표백제를 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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