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 털털한 성격 갖게 된 계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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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병영 캠프에도 참가한 박보영 씨
박보영 씨 아버지는 주임원사 출신으로 군 생활을 34년간 해

JTBC '힘쎈여자 도봉순'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배우 박보영(28) 씨가 당차고 털털한 성격을 갖게 된 계기가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군인 가문 출신 스타'라는 주제로 박보영 씨가 소개됐다. 문화일보 안진용 기자는 "의외의 군인 가문 스타가 있다. 바로 박보영 씨다"고 말했다.

그는 "박보영 씨 아버지가 아마 기간으로 따지면 군 생활을 가장 오래 했다"고 했다. 박보영 씨 아버지는 주임원사 출신으로 특전사 흑표부대에서 34년간 군에 있었다.

안진용 기자는 "박보영 씨가 앳돼 보이고 작잖아요. 그런데 어릴 때 병영 캠프에도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제로 박보영 씨 보면 굉장히 당차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박보영 씨가 당찬 모습이었다. 그게 오히려 박보영 씨 실제 모습과 가깝다"고 했다.

그는 "당찬 박보영 씨 모습은 어렸을 적 군인이었던 아버지 영향도 많이 있었다고 하더라. 의외로 강단 있다"고 말했다. 박보영 씨는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너의 결혼식'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home 최지영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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