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삼청동 목격담

2018-11-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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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옆에는 아들 팍스가 함께 해
삼청동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

런던 = 로이터 뉴스1
런던 = 로이터 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아들과 함께 내한했다.

지난 2일 SNS에서는 삼청동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다.

SNS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카페 문 열고 들어오는데 숨 멎는 줄", "고기 먹다가 안젤리나 졸리 영접" 등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목격담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삼청동 한 고깃집과 카페 등에서 찍힌 안젤리나 졸리 모습이 담겼다. 안젤리나 졸리 옆에는 아들 팍스가 함께 했다.

아들 팍스(오른쪽)와 함께 시상식에 참여한 안젤리나 졸리  / 캘리포니아 = 로이터 뉴스1
아들 팍스(오른쪽)와 함께 시상식에 참여한 안젤리나 졸리 / 캘리포니아 = 로이터 뉴스1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팍스와 함께 입양 봉사를 위해 내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6남매의 엄마다. 아들 매덕스와 팍스, 딸 자하라를 입양했고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 비비안을 낳았다.

home 박민정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