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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누나 고마워요!”...우리가 빼빼로 사 먹을 때마다 벌어지는 훈훈한 일

2018-11-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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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지어지는 공부방 '스위트홈'
'스위트홈'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영양 지원 프로젝트

빼빼로를 사먹은 당신, 선행이 +1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국민 과자’ 빼빼로. 빼빼로데이가 다가오며 요즘 더 많은 사람들이 빼빼로를 찾고 있다.

하지만 빼빼로를 사 먹을 때마다 우리의 선행이 한 가지씩 늘어나고 있다는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비밀은 바로 빼빼로 상자 뒷면에 적혀 있다.

위키트리
빼빼로가 지은 달달~한 집 ‘스위트홈’

‘Sweet Home(스위트홈)’은 롯데제과가 농어촌 지역 아동들을 위해 짓는 쉼터와 공부방이다. 빼빼로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스위트홈이 지어진다.

롯데제과는 그동안 스위트홈 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자일리톨껌 판매 수익금으로 치과 진료가 어려운 지역을 위한 무료 이동 치과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를 매달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히 제품 기부 활동도 해왔다. 지난해 롯데제과의 기부금 규모는 영업이익의 10.3%에 달할 정도.

그 결과 롯데제과는 작년에 ‘2017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롯데제과
1호점에서 6호점까지… 6년째 이어지는 달달함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의 작은 시골 마을 석포리. 지난 10월 31일 조용하던 마을이 아이들의 재잘대는 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은 바로 이날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 완공식 현장.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는 롯데제과가 6번째로 지은 스위트홈이다. 롯데제과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6년째 농어촌 지역에 스위트홈을 짓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었어요!”

10월 31일 문을 연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의 힘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공간이다.

특히 아이들은 센터 설계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두 차례에 걸친 아동 워크숍에 참여해 센터 설계와 디자인에 많은 의견을 냈다.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라는 이름도 아이들이 직접 지었다.

세이브더칠드런

자신들의 힘으로 만들어낸 센터가 공개되자 아이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아이들은 깔끔하고 쾌적한 센터 공간에서 게임을 하고 ‘과자 만들기’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하 롯데제과

롯데제과의 선물 증정 시간 또한 이어졌다.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 덕분에 석포면에 사는 아이들은 앞으로 안전하게 놀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됐다.

빼빼로의 달달함은 앞으로도 계~속 된다!

롯데제과는 또한 올해부터 스위트홈을 이용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양 키트’를 제공하는 영양 지원 프로젝트까지 펼치고 있다. 1~4호점 스위트홈부터 우선 실시한 후 3년 주기로 대상 지점을 변경해 최대한 많은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계획이다.

달달한 맛으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빼빼로. 빼빼로를 사랑하는 달달한 마음이 모여 앞으로도 7번째, 8번째 스위트홈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해본다.

home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