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연인은 배우 겸 감독인 남연우”

2018-12-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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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중이라고 밝혔던 치타의 남자친구가 공개돼
치타 남자친구라고 전해진 남연우 씨, 독립영화계 스타로 떠오른 배우 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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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김은영)의 남자친구가 감독 겸 배우인 남연우 씨라고 18일 OSEN이 보도했다. 치타 소속사 씨나인 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남연우 씨는 독립영화계에 떠오르는 스타 배우로 다양한 영화에 크고 작은 역할로 출연했다. 지난 2014년 출연한 영화 '가시꽃'으로 들꽃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자신이 직접 연출하고 주연 배우로 출연했던 영화 '분장'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새로운 선택상을 받았다. 

남연우 씨 / 영화사 '진'

앞서 지난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치타는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날 치타는 자주 가는 가게에서 남자친구를 처음 봤다고 전했다. 

치타는 "단골 가게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자연스레 시선을 빼앗긴 사람이 있었다"며 "여러 명이 있었는데 들어가자 마자 (그분이) 보였다. 때마침 비어있는 그 옆자리에 앉았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치타는 치타 모친과 남자친구가 만났다고 밝혔다. 치타 모친은 남자친구에 대해 "인형이 걸어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길쭉길쭉하고 하얘서 배우 이종석 씨와 느낌이 비슷하다"고 언급했다.

home 박송이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