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까지 씻어내야…” 미세먼지 사태 속 판매 급증한 의외의 ‘생존템’

2019-03-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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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속되는 최악의 미세먼지 사태 속 미세먼지 케어 관심 증가
미세먼지 세정 및 탈모 증상완화 기능성 'TS샴푸' 인기

연합뉴스

연일 미세먼지 경보 알람이 울리는 등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사태에 두통, 인후통, 건조함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마스크, 피부 케어 제품 등 관련 상품을 찾는 손길도 증가하는 추세다.

미세먼지가 비단 호흡기와 피부 건강 악화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탈모현상 악화의 원인 중 하나로 미세먼지를 꼽기도 한다. 미세한 입자가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미세먼지가 두피 모낭에 쌓여 두피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셔터스톡

마스크로 일부분 예방이 가능한 호흡기와 달리 두피는 전체 면적이 그대로 외부에 노출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세먼지로부터 두피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두피 케어 제품 역시 활발히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그 중 대표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제품은 탈모증상완화 샴푸로 유명한 브랜드인 ‘TS 샴푸’다. 최근 실험을 통해 자사 제품의 미세먼지 세정 효능을 입증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TS 샴푸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2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올뉴플러스TS 샴푸’ 사용 직후 91.58%의 모발 미세먼지 세정 개선율을 나타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

미세한 입자까지 씻어내는 세정력의 비결은 바로 남다른 성분이다. ‘올뉴플러스TS 샴푸는’ 4가지 핵심성분과 어성초, 자소엽 등 32여 가지 자연유래성분, 그리고 케라닌, 알지닌 등 10여 가지 보조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 고급 핵심성분인 ‘하이드롤라이즈드 쌀단백질’까지 추가돼 성분이 더 진해졌다.

민감성 두피의 경우 두피 표면이 얇고 모세혈관이 확장되어있어 외부로부터 오는 약한 자극에도 민감 반응이 나타난다. 미세먼지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각종 화학물질 및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두피에 접촉될 경우 두피 자극을 유발한다. 따라서 올바른 세정과 두피 케어가 필요하다.

기능성 샴푸에는 실리콘, 6종 파라벤, 인공향료 등을 비롯한 7가지 유해성분이 포함되어있지 않다. 이는 미세먼지 세정효과뿐 아니라, 평소 건조해진 두피의 각질을 케어해줘 탄력 있는 모발과 건강한 두피로 만들어준다.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경보. 호흡기 외에도 두피 건강을 보호하여 탈모를 사전에 예방하고 싶다면, 두피 케어 제품도 신중히 선택해야 할 때다.

home 박소희 기자 psh1221@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