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자 지구 뿌실 기세” 동요 '상어 가족'이 군대에 도입되면 벌어지는 일
2019-05-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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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 대신 부르는 '상어 가족'” 영상 확산
“doo doo doo doo doo doo” 동요 '상어 가족' 부르며 행진하는 군인
외국 군인이 인기 동요 '상어 가족'을 부르며 행진하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SNS에서는 "군가대신 부르는 '상어 가족'"이라며 군인들이 이동 간에 군가 대신 동요를 부르는 영상이 올라와 확산됐다.
영상 속 군인들은 인솔자가 "Baby shark"라고 선창하면 "doo doo doo doo doo doo"라고 후창하며 행진한다.
2015년 12월 유튜브에 공개된 '상어 가족'은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국민 동요'로 자리매김했다.
핑크퐁 '상어 가족' 제작사 스마트스터디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유진 씨는 영미권에서 구전되던 노래(Chant)에 리듬과 멜로디를 붙여 '상어 가족'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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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담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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