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걸을 수 있다” 고아라 '발목 부상'후 공개한 셀카
2019-07-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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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 인대 파열 후 근황 공개
고아라 “다시 튼튼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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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 Go(@ara_go_0211)님의 공유 게시물님,
발목 부상을 당했던 배우 고아라 씨가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일 고아라 씨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더운 날씨 건강하게 행복한 하루 보내라"며 "다시 튼튼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더 건강해 지겠다"며 셀카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고아라 씨의 팬들은 게시글에 "이제는 아프지 말아요", ":건강하게 돌아와줘서 고맙다"며 반응했다. 배우 고아라 씨는 지난 3월 SBS드라마 '해치' 촬영 중 인대가 파열되는 발목 부상을 입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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