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안 좋은 것 아냐...” 아오이 유우가 남편과 별거 중인 뜻밖의 이유
2019-07-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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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불화설 일축하며 여전한 애정 드러낸 두 사람
아직까지 별거 중… 가을쯤엔 신혼집 구할 예정

일본 인기 배우 아오이 유우가 결혼 후에도 남편과 '별거 아닌 별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일본 매체 여성자신은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가 결혼한 지 한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 따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아오이 유우 측근은 "료타는 현재 10개 이상의 레귤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 너무 바쁘다. 두 사람은 매일 연락해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조정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오이 유우가 내년에 연극 등 큰 스케줄이 벌써 몇 개 정해져 있는데, 가을쯤엔 일이 안정되면서 그때까지 좋은 새집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아오이 유우는 평소 바쁜 남편을 보기 위해 직접 차를 몰고 료타 일터에서 대기하며 함께 저녁을 먹는 등 틈틈이 노력 중이다.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달 초, 만난 지 두 달 만에 초고속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3주 뒤, 아오이 유우가 친구와 함께 런던 여행을 떠나자 일각에서는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약속된 여행", "친구의 졸업 기념 여행"이라며 불화설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