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일반 [현장포토] 물벼락 맞은 전주 에코시티 아파트 유범수 기자 story@wikitree.co.kr 작성일 2019-08-06 17:20 입주 1년만에 물이 줄줄...집주인 때아닌 수재민 신세 지난 2일 보일러 관이 터져 침수된 후 어느정도 물이 빠진 상태 / 독자제공현재 집주인은 숙박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전북 전주 에코시티의 한 아파트가 입주 1년만에 보일러관이 터져 침수됐다. 졸지에 집주인은 수재민 신세로 전락했다. 에코시티 침수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