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물벼락 맞은 전주 에코시티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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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1년만에 물이 줄줄...집주인 때아닌 수재민 신세

지난 2일 보일러 관이 터져 침수된 후 어느정도 물이 빠진 상태 / 독자제공
지난 2일 보일러 관이 터져 침수된 후 어느정도 물이 빠진 상태 / 독자제공
현재 집주인은 숙박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집주인은 숙박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전주 에코시티의 한 아파트가 입주 1년만에 보일러관이 터져 침수됐다. 졸지에 집주인은 수재민 신세로 전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