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한강 뷰' 고층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로 집 싹 다 바꾼 홍현희♥제이쓴 부부
2019-08-07 15:15
add remove print link
한강 뷰 고층 아파트로 이사한 홍현희-제이쓴 부부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실력 발휘한 제이쓴

개그우먼 홍현희 씨와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고층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지난 6일 TV 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최근 새 아파트로 이사간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셀프 인테리어'로 집을 변신시킨 과정이 방송됐다.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인 홍현희 씨 남편 제이쓴이 집 안 곳곳 손을 대자, 집 내부가 180도 달라져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선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작은 빌라 신혼집에서 고층 아파트로 셀프 이사를 했다. 제이쓴은 고층 아파트를 올려다보며 "지방에서 성공해서 올라 온 느낌"이라고 감탄했다.

새집에 도착하자마자 옷방 짐부터 차곡차곡 정리한 부부는 나머지 집 안 인테리어를 두고 고민했다. 전셋집이라 손을 대는 게 가능하겠냐고 걱정하던 홍현희 씨 말에 남편 제이쓴은 "인테리어가 영역이 재밌는 게..."라며 아내를 안심시켰다.


이어 "성형수술이 리모델링이라면, 메이크업이 셀프 인테리어"라고 비유하며 신혼집 내부 화려한 셀프 인테리어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셀프 인테리어로 집안 곳곳을 새롭게 탄생하게 했다. 섬세한 제이쓴 손길에 다른 공간으로 변신한 홍현희-제이쓴 부부 신혼집 구체적인 모습은 오는 1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