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사진작가 할까 봐...” 인스타서 대놓고 '럽스타그램♥' 중인 연예인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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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3년 넘게 열애 중인 배우 커플
백진희 인스타그램에 애정표현 남긴 윤현민

윤현민, 백진희 씨 인스타그램
윤현민, 백진희 씨 인스타그램

공개 연애 중인 배우 백진희, 윤현민 씨가 여전히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백진희 씨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와 함께 한 매장 앞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올라온 백진희 씨 사진에 달린 댓글 하나가 눈길을 끈다.

이하 백진희 씨 인스타그램
이하 백진희 씨 인스타그램

선글라스를 낀 채로 거리를 걷는 백진희 씨 사진에 그의 연인 윤현민 씨는 애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윤현민 씨는 "오빠 사진작가 할까 봐..."라는 댓글을 남기며 해당 사진을 자신이 찍어줬다는 사실을 알렸다.

“오빠 사진작가 할까 봐...” 인스타서 대놓고 '럽스타그램♥' 중인 연예인 커플

윤현민 씨가 남긴 댓글에 백진희 씨는 "오늘도 부탁해 윤작가님"이라는 댓글로 애정표현을 남겼다.

MBC '내 딸 금사월'
MBC '내 딸 금사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같이 호흡을 맞췄던 윤현민 씨와 백진희 씨는 지난 2016년 연애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7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3년 넘게 굳건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백진희, 윤현민 씨 인스타그램
백진희, 윤현민 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