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사자다개' 귀염뽀짝 갈기 더해 완성시킨 미니 사자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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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근엄한 댕댕이킹이다”

무시무시한 귀여움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사자가 있다.

이 사자의 정체는 '골든 리트리버' 새끼 강아지다.

아직 눈도 채 뜨지 못한 토실토실 새끼 강아지에게 갈기를 더해

근엄한 새끼 사자를 완성시켰다.


이하 페이스북 '9gag cute'
이하 페이스북 '9gag cute'
어흥
어흥

이 사자개는 세상 만사 모든게 귀찮은듯한 표정이 포인트다.

마치 인생 2회차를 맞이한 듯, 시니컬한 표정으로 누리꾼들의 심장을 저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