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오펀스'가 미국 원작에 미친 새로운 바람 '젠더 프리 캐스팅'

2019-10-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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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라일 케슬러 “미국에서도 이와같은 새로운 시도를 할 것”
“여성의 목소리로 여성들이 격려를 받는다면 더 강력하고 솔직한 위로를 받을 것”

home 도예지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