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생이나 신경 써라” 악플러들에 '장문 글' 남긴 빅토리아

2019-10-1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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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가는 길 마지막까지 함께 한 빅토리아
최근 설리 향한 글 올리지 않았다고 비판받은 빅토리아

에프엑스 멤버였던 빅토리아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17일 중국 SNS 웨이보에 장문 글을 올렸다. 매체 '뉴스인사이드'는 빅토리아가 중국어로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빅토리아, 故설리 크리스탈의 관계 추측한 악플러에 일침 "본인 인생이나 신경 써"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빅토리아는 17일 자신이 웨이보에 "언제부터 웨이보, 위챗, 인스타그램이 지배가 됐을까"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도덕을 측정하기 위해서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측정하기 위해서, 감정을 측정하기 위해서, 측정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측정하기 위해서. 공공 플랫폼은 모든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장소인데, 언제 쇼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는가"라고 의문을 던졌다.그는 "글을 올리고 싶으면 올리고, 안올리고 싶으면 안올린다. 감정이입이라고 하는 것은 없고 오직 자기 인식만 있을 뿐
뉴스인사이드

빅토리아는 SNS 활동에 자기 생각을 밝혔다. 그는 "언제부터 웨이보, 위챗, 인스타그램이 지배됐을까"라며 "도덕을 측정하기 위해서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측정하기 위해서, 감정을 측정하기 위해서, 측정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측정하기 위해서. 공공 플랫폼은 모든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장소인데, 언제 쇼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는가"라고 말했다.

빅토리아는 "글을 올리고 싶으면 올리고, 안 올리고 싶으면 안 올린다. 감정이입이라고 하는 것은 없고 오직 자기 인식만 있을 뿐"라고 얘기했다.

빅토리아는 악플러를 향해 한마디를 했다. "쇼를 보고 싶다면 소리치고, 소문을 만들고 싶다면 계속해라. 나는 놀랍지 않다. 난 그저 댓글을 다는 사람들보다 더 현실적으로 살고 싶다"며 "본인 인생이나 신경 써라. 현실에 집중해 살라"며 "선한 마음 가지고 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빅토리아는 최근 설리를 추모하는 글을 SNS에 올리지 않아 비판을 받았다. 그는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중 급하게 입국하며 설리 마지막을 함께 했다.

빅토리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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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