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다” 오늘(18일)부터 롯데리아에서 왕찰떡 몰랑이 판다 (영상)
2019-10-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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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한 쿠션감 덕분에 중독될 수도
세트 메뉴와 함께 구입하면 1만 5900원
롯데리아가 굿즈 장인에 등극할 기세다.
롯데리아는 오늘(18일)부터 몰랑이 왕찰떡 인형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길이가 무려 45cm인 대형 사이즈의 몰랑이 인형은 하얀색 오리지널 몰랑이와 핑크 몰랑이 2종으로 나뉜다.
일반 인형과는 다르게 찹쌀떡처럼 쫀득쫀득한 쿠션감이 있어 중독된 것처럼 계속 만지게 되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2만 3000원이지만 이 가격에 구입하는 사람을 없을 듯하다. 롯데리아 세트메뉴와 함께 구입하면 1만 5900원에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오징어버거 세트(5400원)와 인형을 함께 구입해도 단품 가격보다 저렴한 2만 1300원 밖에 하지 않는다.
단, 말랑이 인형은 한정 수량이라 매장에 따라 조기에 판매가 종료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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