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K팝스타’출신 박지민의 현재 몸매
작성일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날씬한 몸매 계속 유지하는 듯
누리꾼들 “진짜 못 알아 보겠다” “저렇게 글래머였어?”

가수 박지민이 자신의 몸매를 한껏 뽐내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박지민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배꼽을 훤히 드러내는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두 장 올렸다. 사진을 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날씬한 몸매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지민은 과거 방송에서 체질상 몸무게가 들쭉날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14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몇 kg뺐느냐”는 물음에 “나는 왔다 갔다 했다. 가장 많이 뺐을 때는 10kg이다. 그런데 요요가 2배로 와서 다시 빼고 있다”고 했다.
박지민은 1997년생으로 22세다. 2012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 1에서 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누리꾼들은 박지민의 현재 모습에 대해 “진짜 못 알아 보겠다” “예쁘다” “살 많이 빠졌다” “원래 저렇게 글래머였어?” “박지민이라고 안 알려줬으면 모를 뻔했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