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GOD)' 선물 받고 즐거워하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출연진 (사진)

2019-10-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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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 30일 국내 개봉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내한

배우 린다 해밀턴 /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가 벌이는 격돌을 그린다.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가 출연하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30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데드풀' 이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브' 연출한 팀 밀러 감독

이날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갓을 선물 받은 출연진 사진이다.

맥켄지 데이비스(Mackenzie Davis·32),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 역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72), 터미네이터 'T-800' 역
린다 해밀턴(Linda Hamilton·63),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 역 
나탈리아 레이즈(Natalia Reyes·32),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 라모스' 역
가브리엘 루나(Gabriel Luna·36),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 역
home 전성규 기자 ssun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