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 다음은 이 영화다! 꼭 봐야 하는 '영하의 바람' 11월 1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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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조합상 수상 '영하의 바람' 11월 14일 개봉
권한솔, 옥수분, 신동미, 박종환 배우 출연

3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영하의 바람'(감독 김유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하의 바람'은 혼자 버려진 12살, 혼자 남겨진 15살, 혼자 사라진 19살, 언젠가는 자신에게도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길 바라는 '영하'의 일기를 담은 영화다.
'은교', '죽여주는 여자' 등에 참여해 실력을 쌓고 단편 '저 문은 언제부터 열려있었던 거지?'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유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 작품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조합상과 제25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영화 '악질경찰', '1급기밀' 등에 출연한 배우 권한솔이 세상의 세찬 바람을 맞으며 살아온 주인공 '영하' 역을 연기했다.





'영하'의 곁을 지키는 이종사촌 '미진' 역으로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너와 극장에서'에 출연한 배우 옥수분이 출연한다.




드라마 '의사요한', '왜그래 풍상씨', 영화 '보희와 녹양',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한 배우 신동미가 엄마 '은숙' 역을 맡았다.
권한솔, 옥수분, 신동미, 박종환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 '영하의 바람'은 11월 14일 개봉한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변득종·변득수' 1인 2역을 선보인 배우 박종환이 '영하'의 새아빠 '영진'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다.
이날 열린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박종환 씨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