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섹시하지 않다”라며 고개 절레절레 흔든 리즈 시절 (영상)
2019-11-0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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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3번 흔들던 춤...”
이효리, '텐미닛' 활동 회상하며 자평해

가수 이효리(40) 씨가 과거 '10minutes'(텐미닛)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5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 씨 유튜브 채널 'Hong's MakeuPlay'에 이효리 씨 메이크업 영상이 올라왔다.
스태프는 "지금 다시 보니 완전 아기 같더라"라고 했다. 이효리 씨는 "그때 26살이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스태프는 "그래도 너무 예뻤다"라고 말했고, 이효리 씨는 "장기가 건강해 보였다"라며 일부러 농담을 던졌다.
그룹 핑클 출신이었던 이효리 씨는 지난 2003년 솔로로 데뷔하면서 곡 '텐미닛'으로 명실상부한 톱스타가 됐다. 이후 '헤이걸', '유고걸' 등 히트곡이 연이어 나왔고, 이효리 씨는 한동안 '섹시'의 대명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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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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