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자원봉사연맹, 포천시에 '사랑의 후원 물품' 전달

2019-11-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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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도시락배달.
영정사진 제작 전달, 효도잔치사업 등.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이 지난 8일 포천시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후원물품으로 라면 500박스를 기부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왼쪽 세번째) / 이하 포천시청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은 1992년에 설립된 이래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각종 지원 활동을 펼치며 복지에 이바지하고 있다.

전국 26개소의 천사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합동생신잔치, 사랑의 도시락배달, 영정사진 제작 전달, 효도잔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저개발국가 빈민촌 지원사업도 전개해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후원물품을 전달한 강현애 (사)전국자원봉사연맹 가정복지팀 실장은 “혼자 살고 계신 어르신이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께 라면이 조금이나마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올해 연이어 후원해 주신 전국자원봉사연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시 저소득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