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럴수가?” 두 눈 씻고 다시보는 아이유 8년 전 모습 (사진 16장)

2020-02-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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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충격적인 사진들
아이유, 8년 전과 똑같은 방부제 미모…“이래서, 국민 여동생”

가수 아이유가 '뱀파이어설'에 휩싸였다. 현재 모습이 8년 전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것.

지난해 1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유 8년 전과 현재 충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원문)

글쓴이는 "현재 아이유 모습을 8년 전과 비교했을 때 화장법이랑 스타일링만 바뀌었다. 얼굴은 똑같다"며 "나이는 내가 다 먹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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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비교해봤다. 지난 2011년 곡 '좋은 날'로 활동할 당시다. 국민 여동생, 그 자체였다. 귀여운 비주얼과 상큼한 표정이 킬링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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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과거와 싱크로율 100%였다. 무려 8년 전과 똑같은 비주얼이었다. 다만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에만 변화가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는 팔색조", "아이유는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왜 붙었는지 알겠다", "정말 똑같이 생겼다" 등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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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구하나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