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처음시작 하는 강호동이 나영석PD와 도전하는 컨텐츠
2019-11-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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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을 위한 프로그램
자신만의 레시피 공개
개그맨 강호동이 나영석PD와 유튜브에 도전한다.
지난 29일 나영석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는 강호동이 유튜브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이 나영석PD와 도전하는 새로운 콘텐츠 '라끼남'은 한번에 라면 6봉지를 끓여 먹는 강호동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라면 끼리 먹는 남자'의 줄임말인 '라끼남'은 강호동만의 라면레시피를 유튜브 구독자들과 공유하는 콘텐츠이다.
강호동은 이날 유튜브에서 "기본적으로 라면을 그냥 안 먹는다. 뭐라도 넣어 먹는다"며 "정 안 될 땐 진미채를 넣어 먹는다"고 자신만의 라면 요리법을 밝혔다.

또 "봉지면에 컵라면을 섞으면 다양한 식감이 느껴지고 정말 맛있다"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나PD는 강호동에게 '라끼남'의 기획의도를 설명하면서 "5년 뒤에는 히말라야 가서 라면 끓여 먹는 걸 목표로 두고 조금씩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강호동의 '라끼남'은 12월 6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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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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